'올해 청약 막차 타볼까'…다음주, 전국 9000가구 공급
'올해 청약 막차 타볼까'…다음주, 전국 9000가구 공급
  • 전북투데이
  • 승인 2019.12.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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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전국에서 9000가구의 아파트가 올해 마지막 청약에 나설 예정이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9년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9000가구(총 가구수 기준)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주요 단지는 서울 송파구 거여동 ‘호반써밋송파’,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e편한세상홍제가든플라츠’, 대구 달서구 두류동 ‘두류파크KCC스위첸’ 등이다.

대림산업은 26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104-4번지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홍제가든플라츠'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4층~지상 28층 6개동 총 481가구 규모다. 이중 347가구(전용면적 39~84㎡)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종로와 여의도, 강남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호반은 같은 날 서울 송파구 거여동 위례신도시에 공급하는 ‘호반써밋송파1·2차'의 1순위 청약을 한다. 호반산업이 짓는 ‘호반써밋송파1차’는 위례신도시 A1-2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동 총 689가구 (전용 108㎡)로, 호반건설의 ‘호반써밋송파2차’는 위례신도시 A1-4블록에 지하 4층~지상 25층 11개동 총 700가구(전용 108~140㎡)로 조성된다. 두 단지 동시 청약은 불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인천 부평구 '부평두산위브더파크' 등 17개 단지에서, 계약은 경기 안양시 '아르테자이' 등 15개 단지에서 진행한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프레지던스자이’, 부산 동래구 온천동 ‘더샵온천헤리티지’ 등 4개 단지는 다음 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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