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7727가구 공급…청약시스템 이관에 분양시장 '휴식기' 돌입
다음주 7727가구 공급…청약시스템 이관에 분양시장 '휴식기' 돌입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01.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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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7727가구 공급을 마지막으로 분양시장이 청약시스템 이관에 따른 휴식기에 들어간다.

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0년 1월 둘째 주 전국 14개 단지 7727가구(총 가구수 기준)를 공급한다.

주요 분양단지는 Δ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Δ대구 중구 삼덕동2가 '빌리브 프리미어' Δ충남 당진시 읍내동 '당진아이파크' 등이다. 이 밖에 세종시와 경남 양산시에서는 신혼희망타운이 공급된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등 10개 단지가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파크프레스티지' 등 16곳이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분양시장은 청약시스템 이관으로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에 다음 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을 개관하는 곳은 없다.

금융결제원은 지난해 말 신규 청약 모집공고를 마감했다. 주택법 개정안 처리를 통해 주택 청약 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넘어간다. 분양시장은 이관 작업이 마무리되는 2월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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