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캘린더]2월 둘째주 '청약홈' 오픈…전국 471가구 공급
[분양캘린더]2월 둘째주 '청약홈' 오픈…전국 471가구 공급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02.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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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시스템 이관으로 한달간 휴식기를 가졌던 분양시장이 '청약홈' 오픈과 함께 본격 개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 때문에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되는 등 현장은 비상이 걸렸지만 향후 수원, 위례 등 인기 지역에 공급이 예정돼 있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에서 총 471가구(일반분양 69가구)가 접수를 진행한다.

1순위 청약접수는 울산 중구 '동남하이빌',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A23(행복주택)에서 진행된다.

실물을 볼 수 있는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총 4곳에서 문을 연다. 양주시 옥정동 '양주옥정유림노르웨이숲', 충남 금산 'e편한세상금산센터하임', 제주 서귀포시 '동홍동센트레빌' 등이다.

반면 경기 수원 '매교역푸르지오SK뷰'와 하남시 '위례신도시중흥S클래스'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인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한다.

한편 신종 코로나로 바이러스로 인해 분양 일정이 연기된 곳도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난 5일 입주자모집공고 예정이었던 마곡지구 9단지 분양주택(962가구) 공급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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