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여파에 번호판 반납한 전세버스들
'신종 코로나' 여파에 번호판 반납한 전세버스들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02.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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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북 완주군 한 여행사의 버스 차고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단체 행사 예약이 취소돼 운행을 멈춘 전세버스들의 번호판이 떼어져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전세버스 가동율이 바닥을 치면서 번호판을 반납하고 휴지(운행중지) 신고한 버스 대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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