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편집숍과 초콜릿 브랜드의 '달콤한 만남'
패션 편집숍과 초콜릿 브랜드의 '달콤한 만남'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02.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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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초콜릿 브랜드 '오 샤 블루'와 여성 패션 편집숍 '비이커'가 협업해 만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비이커'와 '오 샤 블루'가 협업한 맨투맨과 에코백에는 '오 샤 블루'의 상징인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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