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번 확진환자 직장동료 1명 확진…전북 3번째
113번 확진환자 직장동료 1명 확진…전북 3번째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02.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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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13번 확진환자의 직장동료 1명(남성)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2일 퇴원한 8번 환자를 포함해 전북의 3번째 확진 환자다.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133번 확진환자 동료 3명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동료 1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나머지 2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당초 113번 확진환자의 접촉자는 이날 오전 현재 19명으로 직장동료 7명, 가족 4명, 병원 4명, 진료소 3명, 여자친구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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