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노바티스와 맞손…백혈병약 '글리벡' 독점판매
유한양행, 노바티스와 맞손…백혈병약 '글리벡' 독점판매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05.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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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중앙연구소. 

국내 제약사 유한양행은 한국 노바티스와 만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에 대한 독점판매 계약을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한양행은 '글리벡' 독점판매를 하면서 한국 노바티스와 공동판촉을 할 계획이다.

'글리벡'은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의 간판 약으로 지난해 국내 매출액 520억원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지난해 매출 1조4804억원 대비 3.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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