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성수기 '후끈'…전국 8681가구 공급
분양시장 성수기 '후끈'…전국 8681가구 공급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05.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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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엔 경기,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86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첫째 주에는 전국 24개 단지에서 총 8681가구(일반분양 7694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주요 단지로는 경기 수원시 정자동 ‘화서역푸르지오브리시엘’, 대전 유성구 구룡동 ‘대전둔곡우미린’, 대구 달서구 용산동 ‘대구용산자이’,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KCC스위첸하버뷰' 등이 공급된다.

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대 대유평지구 2블록에 ‘화서역푸르지오브리시엘’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41층 아파트 3개동(665가구)과 오피스텔 2개동(460실) 총 1125가구로 지어지며 아파트를 먼저 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KTX·분당선 수원역, 서수원 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깝다.

GS건설은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208-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구용산자이’의 청약 접수를 한다. 지하 4층~지상 45층 4개동 총 429가구(전용면적 84~100㎡)의 주상복합아파트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5~44층까지는 아파트로 구성된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는 6개 단지가 개관한다.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힐스테이트의정부역’, 인천 서구 경서동 ‘북청라하우스토리’, 전남 여수시 웅천동 ‘여수웅천캐슬스타(오피스텔)’ 등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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