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천 완주군의장, 유기견 보호센터 예산 확보에 '잰걸음'
김재천 완주군의장, 유기견 보호센터 예산 확보에 '잰걸음'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10.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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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재천 전북 완주군의장이 송지용 전북도의장과 전북도 관계자들을 만나 예산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완주군의회제공)

완주군의회가 유기견 보호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에 나섰다.

완주군의회는 김재천 의장이 23일 유기견 보호센터 설치·운영에 필요한 총 6억2000만원의 예산 확보를 위해 송지용 전북도의장, 전북도 관련부서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유기견은 매년 30%이상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행락철에 반려견 유기가 급증하면서 유기견 보호센터의 시설과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완주군에서도 유기견 보호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김재천 완주군의장은 “반려동물 유기에 따른 피해와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도비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관련 예산을 조속히 확보해 설립뿐만 아니라 차후 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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