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생산량 급감한 콩 '수입콩으로 대체?'
장맛비에 생산량 급감한 콩 '수입콩으로 대체?'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11.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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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수확이 한창인 국산 '콩' 가격이 치솟고 있다. 올해 긴 장마로 생산량이 급감하면서 품귀현상을 빚은 탓이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8일 기준 국산 흰콩(35㎏) 평균 도매가격은 21만800원으로 전년 대비 11.6% 상승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가 발표한 '11월 콩 관측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산 콩 생산량은 8만7742톤으로 전년 대비 17%가량 감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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