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청약통장, 대우건설 ‘푸르지오’에 가장 많이 몰렸다
11월 청약통장, 대우건설 ‘푸르지오’에 가장 많이 몰렸다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12.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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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앤오 조감도./자료제공=대우건설

지난달 분양한 아파트 중 1순위 청약통장이 가장 많이 몰린 곳은 대우건설 '푸르지오'로 나타났다.

대우건설은 4일 한국감정원 청약 결과를 분석한 결과, 11월 분양한 민간공급 아파트 31개 단지에서 대우건설이 공급한 '과천지식정보타운 3개 단지'와 '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에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청약 결과를 보면 11월 가장 청약 접수가 많은 단지는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로 총 19민409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다음으로 '과천 르센토 데시앙',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가 뒤를 이었다.

청약경쟁률이 높은 단지로는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가 평균경쟁률 534.86 대 1로 가장 높았다. ‘과천 르센토 데시앙’,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가 그 뒤를 이었다.

대우건설은 올해 11월까지 3만2188가구를 공급해 (12월까지 3만3148가구 공급 예정) 최다 공급 민간건설사의 자리를 확보하며, 주택 분야 절대 강자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분양 성과도 뛰어났다. 2월 마수걸이 분양으로 선보였던 ‘매교역 푸르지오 SK뷰’는 평균경쟁률 145.7 대 1, 최고경쟁률 227.8대 1을 기록했으며,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선보인 ‘대치 푸르지오 써밋’은 평균 168.1 대 1, 최고경쟁률 848 대 1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 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주택 분야를 기반으로 전 사업 분야에서 시장의 신뢰를 높여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기업가치 제고 활동과 내부 시스템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재무 안정성을 이루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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