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봉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11일 주택전시관 개관
완주 삼봉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11일 주택전시관 개관
  • 전북투데이
  • 승인 2020.12.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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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이 조성하고 있는 삼봉지구에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가 들어선다. 사진은 투시도.

전북 완주군이 조성하고 있는 삼봉지구에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가 들어선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11일 ‘완주삼봉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주택전시관 개관과 함께 분양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에 사전예약을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완주삼봉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는 완주군 삼봉지구 B-3블럭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 84㎡ 단일평형 63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완주삼봉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는 완주군의 첫 번째 공공택지지구인 삼봉지구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다.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가 마련되어 있고 전주 에코시티와도 인접해 있어 두 지역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가까이에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주테크노밸리 등 전북 대표 산업단지들이 위치해 있어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도보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근린공원과 문화체육시설 역시 조성을 앞두고 있다.

삼봉지구는 삼례읍과 봉동읍 일원 총 91만4000㎡에 조성되는 완주군 첫 공공주택지구다. 주거와 상업은 물론 각종 공공시설과 행정기관이 결합한 미니신도시로 조성이 한창이다.

체계적인 생활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6000여 가구의 주거시설과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보건소·소방서·파출소·하나로마트·문화체육시설 등 관공서와 쇼핑시설, 문화시설까지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 근린공원이 맞붙어 있고 삼봉지구 내에 축구장 10개 면적인 약 7만3000㎡에 편백나무 숲이 들어설 예정이다.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주변으로 과학로와 테크노밸리로가 구축돼 있어 삼봉지구와 완주 산업단지 클러스터, 전주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새만금-포항 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방도 799호선 등 주요 교통망도 품고 있어 익산시와 군산시 등 전북지역 주요 도시부터 서울, 대전 지역으로의 광역 이동도 용이하다.

안전한 통학환경도 돋보인다. 삼봉지구 내에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모두 계획되어 있고 인근에 교육시설이 모두 밀집돼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삼봉지구와 접한 과학로를 통해 입주민들은 전주 에코시티와 전주 도심을 차량 10분 이내에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입지 장점으로 이마트 에코시티점(예정), 롯데마트 송천점, 메가박스 송천점, 전주 월드컵 경기장, 전북대학교 병원, KTX 전주역 등 두터운 생활 인프라를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산업단지와 가까운 직주근접 효과도 기대된다. 단지는 북쪽으로 현대자동차, LS엠트론, KCC, 한솔케미칼 등이 입주한 완주일반산업단지와 완주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국가식품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등 전북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대규모 산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다. 완주테크노밸리 2단계 사업도 추진 중으로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대부분의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한다.

어린이놀이터와 건강마당, 작은도서관 등 고품격 커뮤니티도 조성될 계획이다.

앞서 삼봉지구 내에 먼저 분양했던 우미린의 경우 818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접수가 3438건이 몰려 중흥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322-2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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