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전북, '전북형 드론산업의 향후 전망과 전략' 포럼 개최
뉴스1전북, '전북형 드론산업의 향후 전망과 전략' 포럼 개최
  • 전북투데이
  • 승인 2021.07.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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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전북취재본부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29일 전주시 더 메이호텔에서 '전북형 드론산업의 향후 전망과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전라북도 드론산업의 현시점을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열린다.

뉴스1전북취재본부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29일 10시30분 전주시 더 메이호텔에서 '전북형 드론산업의 향후 전망과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뉴스1전북취재본부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전북의 성장과 발전 기틀을 다지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올해는 9회째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 전라북도의 현시점을 살펴보고, 특히 드론산업이 가야할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미래비전을 설계해 보기 위한 포럼을 마련했다.

전국적으로 드론산업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으나 아직 지역의 특색에 맞는 구체적 사업제안이 없는 상황이다.

전북의 현실과 특성에 맞는 '전북형 드론산업'을 구체화하고 이를 산업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것이 이번 포럼의 기획 의도다.

특히 포럼을 통해 전북의 '드론산업'을 구상하고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송옥 LX공사 공간정보사업본부장이 '4차 산업혁명과 공간정보'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주제발표는 Δ김정민 LX공간정보실장 '드론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LX 역활' Δ김동현 전북대 교수 'UAV 신기술과 UAM 개발 국내외 동향' Δ박용근 전북도의원 '드론산업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전라북도의 과제' 등이다.

종합토론에는 김창수 전북무인항공교육원 대표와 강영호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연구사, 김남규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공동대표가 전북의 드론산업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의 좌장은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교수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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