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17일 무주서 개막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17일 무주서 개막
  • 전북투데이
  • 승인 2021.11.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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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경기 장면(전북태권도협회 제공)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오는 17일부터 9일 동안 무주 태권도원과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전라북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2443명의 선수가 참가, 품새와 겨루기 두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품새 경기는 남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각 부별 19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겨루기 경기는 남녀 중등부(11체급), 고등부(10체급), 일반부(8체급)로 나뉘어 열린다.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무관중으로 실시된다. 대신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병하 전라북도태권도협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서 직접 태권도인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다”면서도 “이번 대회가 태권도의 위상과 권위를 높이고 많은 유망주가 배출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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