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팔문 전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익산시장 출마 선언
강팔문 전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익산시장 출마 선언
  • 전북투데이
  • 승인 2022.01.0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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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팔문 전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강팔문 전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이 4일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강팔문 전 사장은 이날 전북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익산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익산 경제의 틀과 판의 변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강 전 사장은 "창의적인 것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경험과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안정된 행정시스템을 존중하고 전문가와 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클린·소통 행정의 중요성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도심 자체가 관광자원화하는 숲의 거리 조성, 유네스코에 등제된 도시로서 역사문화 관광도시, 도농융합도시 발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 전 사장은 또 "농가 생산 집중과 자치단체의 유통·물류시스템 개발·시행, 원예작물 전량 수매 물류시스템 정책 개발 등을 통해 도농융합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정읍 출생으로, 익산 남성중·고, 연세대를 졸업했으며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화성도시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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