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소리 나는 명품시계'
'억소리 나는 명품시계'
  • 전북투데이
  • 승인 2019.05.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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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모델들이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르트에서 출시한 6억원대 시계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루트비옹'(왼쪽)과 3억원대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실린더릭'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8일까지 열리는 2019 럭셔리 워치 & 주얼리 페어를 기념해 300여개 다이아로 꾸민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과 105개 다이아몬드, 어벤추린(사금석)으로 꾸민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실린더릭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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