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전북 첫날 최종 13.31%…전남·강원 이어 전국 3위
[사전투표]전북 첫날 최종 13.31%…전남·강원 이어 전국 3위
  • 전북투데이
  • 승인 2022.05.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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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전북 전주시 전북보훈회관에 마련된 금암1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6.1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전북지역 투표율은 13.31%로 최종 집계됐다. 1일차 전국 평균 투표율 10.18%보다 3.13%p 높다. 전국적으로는 전남(17.26%)과 강원(13.32%)에 이어 3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지역 총 유권자 153만2133명 중 20만3872명(오후 6시 기준)이 첫날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동 시간대 기준 전북지역 투표율 13.50%보다 0.19%p 낮은 투표율이다. 7회 지선 전북지역 유권자는 152만7729명이었다.

14개 시·군 중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순창으로 30.14%다. 이어 Δ무주 29.17% Δ임실 26.26% Δ고창 26.09% Δ장수 25.68% Δ진안 25.19% Δ남원 21.92% Δ부안 19.99% Δ김제 17.76% Δ정읍 17.65% Δ완주 15.30% Δ익산 11.59% Δ군산 9.14% Δ전주 완산 8.80% Δ전주 덕진 8.28% 순이다.

한편 이틀째 사전투표는 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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