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기청,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억원 지원
전북중기청,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억원 지원
  • 권남용 기자
  • 승인 2019.06.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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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까지 예비창업 패키지 사업신청 접수
39세 이하 전국 600명 선정...전북 51명 예정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4일까지 ‘2019년 예비 창업 패키지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예비 창업자의 사업화를 위한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개발, 마케팅 등 창업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해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사업화 및 창업 성공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모집은 전국에서 600명을 선정하며 전북은 51명이 선정된다. 신청 대상은 만 39세이하의 예비창업자다.

지원기간은 10개월 이내이며 지원절차는 신청·접수 및 선정평가를 거쳐 협약 체결 후 기초 창업교육 및 전담 멘토 매칭으로 경영·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광재 청장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젊은 창업자들을 많이 배출해, 청년 실업률도 낮추고 기업수도 확대한 등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면서 “이번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는 창업넷 홈페이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관련 사항 문의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창업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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