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제256회 임시회 폐회
남원시의회, 제256회 임시회 폐회
  • 김도현 기자
  • 승인 2023.01.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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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학술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 안건 의결

남원시의회(의장 전평기)는 18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차 본회의에서는 「남원시 학술용역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원시 농촌 유학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원시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전평기 의장은 “새해 처음 열린 제256회 임시회 기간동안 내실있는 회의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사항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남원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에 직결된 현안들을 꼼꼼히 살피며 의회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가오는 제257회 임시회는 3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으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일반안건 심사 등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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