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 주 전국 6573가구 분양…'수도권·지방 물량 풍부'
6월 넷째 주 전국 6573가구 분양…'수도권·지방 물량 풍부'
  • 형상희 기자
  • 승인 2019.06.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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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 전국에서 6500여 가구의 신규 주택이 공급된다. 서울 등 수도권과 지방 모두 많은 분양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넷째 주(24~28일) 전국에서 6573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과천의 'e편한세상 시티 과천', 부산 부산진의 '래미안연지어반파크' 등이다.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하 7층∼지상 28층, 1개동, 전용면적 25∼82㎡, 549실로 구성된다. Δ25㎡ 350실 Δ59㎡ 74실 Δ82㎡ 125실 등이다.

래미안연지어반파크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3층, 24개동, 총 2616가구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1360가구(전용 51~126㎡)다.

이밖에도 경기 부천 작동에서 15년 만에 공급되는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주안역신일해피트리' 등도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 개관은 서울 중구의 '힐스테이트세운'과 경기 고양의 '삼송자이더빌리지', 경기 성남의 '성남판교대장지구제일풍경채' 등 12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서울 용산의 '시온캐슬용산'과 경기 파주의 '운정신도시대방노블랜드', '운정신도시중흥S클래스', '운정신도시파크푸르지오' 등 16곳에서 이뤄진다.

계약은 서울 동대문 '이문휘경지웰에스테이트'와 경기 성남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 등 22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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