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초 정식 재 오픈 예정으로 '기대와 설렘' 가득 차
118실 객실 규모인 오스트리아풍 티롤호텔 새롭게 단장 복원 중.
118실 객실 규모인 오스트리아풍 티롤호텔 새롭게 단장 복원 중.

20일 무주덕유산리조트 티롤호텔 복원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기대와 설렘'이 교차된다.
총 118실 규모의 티롤호텔은 오스트리아 티롤지방 전통양식으로 디지인된 유럽풍 고급호텔로 정평이 있었다.
순조로운 재 오픈 진행 스케쥴은 오는 10월 중 공사 마무리, 11월은 각종 집기.비품 및 운영시스템 전반을 보완한 후 12월 초 정식 재 오픈으로 기대된다.
공사관계자에 따르면 "동양 최대의 고급스런 호텔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각종 소요자재 등 투입되는 모든 부문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 복원공사 및 리모델링은 지난 2021.2.21 상층부 일부 화재로 인한 소실 부분을 재탄생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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