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장애인일자리 의견청취 간담회 가져
전주시, 장애인일자리 의견청취 간담회 가져
  • 한종수 기자
  • 승인 2024.06.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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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북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맟춤형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실시

전주시는 10일, 전북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맟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수행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24년 전북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2024년 전북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은 사)장애인인권연대, 사)새빛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라엘, 전북우리지역사회지원센터 총 4개의 수행기관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총 44명의 중증장애인이 장애인권익옹호활동, 장애인문화예술활동, 장애인인식개선활동 등 유형별 일자리를 일반 노동시장에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제공하여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 및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재능과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를 발굴하여 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전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2024년 전북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외에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118명, △장애인 복지 일자리 225명 △특화형 일자리(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41명, △저소득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25명 등 자체사업을 포함하여 총 450여 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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