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농업기술센터,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
고창군농업기술센터,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
  • 형상희 기자
  • 승인 2024.06.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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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일손부족에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 구슬땀 흘려

고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현행열) 직원 20여명은 지난 5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직원은 신림면 오디 농장에서 오디를 수확하고 선별하는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신림면 오디 농가는 “요즘 인건비가 오르고 일손도 부족한데 적기에 오디를 수확할 수 있었다”며 “더운 날씨에도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열심히 도와주어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데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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