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후 택시내 성추행 의혹 전북경찰청 A경정...'해임' 결정
회식 후 택시내 성추행 의혹 전북경찰청 A경정...'해임' 결정
  • 고달영 기자
  • 승인 2024.06.11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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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청사모습

전북경찰청은 부하 직원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A경정을 최근 해임했다고 밝혔다.

A경정은 지난 1월 부서 회식을 마친 뒤 택시 안에서 부하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뒤늦게 알려진 사실은 이날 당시 함께 탔던 동료가 이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고,  추후 공직자들의 비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경찰 공무원 징계는 비위 정도에 따라 파면·해임·강등·정직·감봉·견책 등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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