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희망포럼 유적지 탐방, 무주구천동 어사길...손수 쓰레기 줍기 '선행'
강동구 희망포럼 유적지 탐방, 무주구천동 어사길...손수 쓰레기 줍기 '선행'
  • 고달영 기자
  • 승인 2024.07.09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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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희망포럼 고용수 회장외 200여 명 무주구천동 어사길 방문.
박원서 구의원(강동구)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우리동네 살리기' 앞장 서.
전국 산하 유적지 탐방과 함께 방문시 마다 모범적 선행 펼쳐.
단합된 회원들이듯 순수 쓰레기 줍기 및 지역간 교류통해 전국 최우수 실천적 포럼으로 '우뚝'.
정기산행에 나선 강동구 희망포럼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

"늘 살맛나는 우리동네 마을을 가꾸며, 소박한 정으로 똘똘 뭉치며 살아갑니다."

'빛과소금'같은 희망을 함께하며 나선 서울 강동구 희망포럼(고용수 회장)은 지난 7일 전국 유적지 및 둘레길 탐방 일환으로 심산유곡의 본향이며 천혜의 관광지인 무주구천동 어사길을 조용히 찾았다.

해마다 여름철이면 전국 핫플레이스로 가장 인기리 찾고 있는 무주구천동 둘레길 탐방,

장마초입인 이날 우중에도 불구하고 고용수회장, 박영실 사무총장외 200여 명의 회원들은 '손에 손잡고' 연신 밝은 모습으로 어사길 산행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우수포럼답게 평상시처럼 이어 온 회원들은 정기산행시 어느 지역이든 방문할때마다 몸소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쓰레기 줍기'. '지역민들과의 의미있는 교류' 등을 펼치며, 전국 포럼 중 우수한 희망포럼 모습으로 거듭났다.

한 참가자 김 모(62.여)씨는 "매번 참석하는 희망포럼였지만, 이번 어사길 산행을 마치고 보니, 가족건강은 물론 자녀들의 공시 합격의 영광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고 미소졌다.

 

손수 쓰레기 줍기에 모범을 보이고 있는 고용수 회장 모습

고용수 회장은 "우중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유적지 탐방을 마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무주구천동에 오니, 내고향 군산 대야에 온듯 너무 편안하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또 '무병장수'와 '소원성취'가 깃든 잘 조성된 구천동 어사길을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덧붙였다. 

 

궂은일도 마다하며 희망포럼을 이끌고 계신 박영실 사무총장(왼쪽)과 회원 모습

 한편 당일 분주한 모습을 보였던 박영실 총장은 살짝 귀뜸한다.

우리 희망포럼은 강동구 고덕2동.강일동.상일동지역인 '박원서 구의원'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펜클럽이라고!

이들은 매월 한 번씩 전국 유명 유적지를 찾아 역사·문화탐방을 음미하며, 뜻깊은 정을 다지며, 회원 간 단합과 우정을 돈독히 쌓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연간 주요행사로는 늘 우리곁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쓰레기 줍기', '마을안길 청소', '불우이웃돕기', '김장나눔행사'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진정 우리시대에 맞는 서민적 보통사람들만의 모범적 사회봉사단체임이 틀림없다.

한편, 이들 희망포럼과 늘 함께하는 박원서 구의원은 "살맛나는 우리동네를 만든다는 각오를 보인 가운데 보다 세심하게 동네를 살피며, 항상 주민민원과 찐소통을 생활화하는 진짜 정치인 중 참일꾼이다.

실제 박 의원은 강동구 발전을 위해 예산확보에 진력을 다하며, 틈나는데로 대민서비스 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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