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탄소중립과 지역 미래 농업 발전 등 공무국외출장 성과 공유
전주시의회, 탄소중립과 지역 미래 농업 발전 등 공무국외출장 성과 공유
  • 한종수 기자
  • 승인 2024.07.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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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국외출장 2조, 유럽 출장 보고회

전주시의회가 10일 공무국외출장 성과 공유와 함께 시정 적용 방안을 위한 보고회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5월27일부터 6월5일까지 프랑스와 벨기에, 네덜란드로 공무국외출장(2조)을 다녀온 의원들이 성과공유를 위해 나섰다.

이들은 국외출장 기간동안 지속가능한 도시농업과 스마트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친환경 농업정책, 스마트팜, 협력체계 벤치마킹, 재생에너지와 교통 플랫폼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정책 등을 분석․연구했다.

특히 박선전 연수단장과 김성규, 이국 의원은 공무국외출장 내용과 전주시의 도입 과제에 대한 개별 정책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은 ▲거점시설을 활용한 지역활성화 방안 ▲전주시 농산업 발전을 위한 네덜란드 사례 탐구 ▲파리와 네덜란드의 지속가능성 ▲골든트라이앵글을 통한 협력체계 ▲네덜란드 농업정책과 스마트팜 발전 방향 ▲농업강국이 된 네덜란드 등이다.

박 단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공무국외출장의 성과를 의정활동은 물론 전주시의 각종 정책과 사업에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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