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일 군산시의원, 침수피해 대응 ‘팔 걷어’
박광일 군산시의원, 침수피해 대응 ‘팔 걷어’
  • 고달영 기자
  • 승인 2024.07.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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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일 군산시의원(마 선거구-월명·흥남동)이 10일 침수피해 상황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10일 새벽 군산지역에는 시간당 131.7mm의 폭우가 쏟아져 미원사거리 일대 등 흥남동 일부지역이 침수됐다.

이날 박광일 의원은 새벽부터 동 직원과 함께 흥남동 일대 빗물받이 점검 및 배수작업, 침수피해상가 등 현장 방문, 강풍 등으로 인한 도로의 부유물을 처리하는 등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광일 의원은 “유례없는 물폭탄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어 안타깝다 ”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중점, 방재 인프라 구축 등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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