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문은상 대표 지분 5.36%→5.45% 증가"
신라젠 "문은상 대표 지분 5.36%→5.45% 증가"
  • 전북투데이
  • 승인 2019.08.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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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린 신라젠 기자ㆍ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진행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신라젠은 데이터 모니티렁 위원회(DMC)로부터 임상중단 권고를 받은 항암바이러스물질 '펙사벡'에 대해 임상3상을 최종 중단하기로 했으며 대신 현재 진행 중인 '펙사벡'과 면역관문억제제의 병용투여 임상에 집중해 치료효과를 다시 입증하고 기술수출(라이선싱 아웃)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라젠은 문은상 대표이사가 보유한 자사 주식이 직전 보고일인 올해 1월8일 364만6637주(5.36%)보다 증가한 387만5637주(5.45%)로 늘어났다고 9일 공시했다.

문 대표는 지난 8일 주당 1만5386원에 12만9000주를, 9일에 주당 1만5990원에 10만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8분 현재 신라젠은 전일 대비 3.07%(450원) 하락한 1만42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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