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뤄졌던 분양물량 '우수수'…전국 7036가구 공급
미뤄졌던 분양물량 '우수수'…전국 7036가구 공급
  • 전북투데이
  • 승인 2019.08.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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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이 마무리되면서 건설사들이 미뤄왔던 분양물량을 쏟아낼 전망이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마지막 주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7036가구로 집계됐다. 전주(2000여 가구)와 비교해 3배가 넘는 물량이다.

부동산114 측은 건설사들이 분양가상한제 확대 시행과 추석 명절 전에 물량 공급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주요 분양 단지는 Δ서울 동작구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Δ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역센트럴자이&위브캐슬’ Δ대구 달서구 ‘해링턴플레이스감삼’ 등이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무려 16곳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Δ서울 송파구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 Δ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Δ경기 광명시 ‘철산역롯데캐슬&SK뷰클래스티지’ 등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분주해질 전망이다.

다음 주 당첨자 발표는 경기 과천시 '힐스테이트과천중앙'(오피스텔) 등 10개 단지에서, 계약은 서울 강서구 '등촌두산위브' 등 14개 단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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