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반디의 꿈, 산골생태도시 무주이야기’ 반딧불축제 개막
[화보]‘반디의 꿈, 산골생태도시 무주이야기’ 반딧불축제 개막
  • 전북투데이
  • 승인 2019.09.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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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1일 전북 무주군에서 개막된 제23회 반딧불축제 '반디 길놀이'에서 악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31일 전북 무주군에서 개막된 제23회 반딧불축제에서 반딧불이 캐릭터와 주민들이 '반디 길놀이'를 하며 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31일 전북 무주군에서 개막된 제23회 반딧불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반디 길놀이'를 하며 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31일 전북 무주군에서 개막된 제23회 반딧불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반디 길놀이'를 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31일 전북 무주군 등나무운동장에서 제23회 반딧불축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안성면 주민들이 낙화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31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제23회 반딧불축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반딧불이 캐릭터가 무대 앞에서 개막을 알리고 있다.(무주군 제공)

 

8월31일 전북 무주군 등나무운동장에서 제23회 반딧불축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부남면 주민들이 중앙무대에 입장을 하고 있다.(무주군제공)

 

8월31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제23회 반딧불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다문화가족이 중앙무대에 입장을 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반디의 꿈, 산골생태도시 무주이야기’를 주제로 제23회 반딧불축제가 8월31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에 앞서 유치원 원아들로 구성된 반디요정부터 중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반디 탐사대, 다문화가정연합회, 무주군향우회, 난타를 사랑하는 사람들, 6개 읍·면 주민들로 구성된 길놀이단 퍼레이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2018·2019 문화관광 대표축제 무주반딧불축제는 8일까지 반딧불이 서식지를 비롯한 반딧골전통공예촌과 예체문화관, 남대천 등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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