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쉬어가는 분양시장…전국 6026가구 공급
추석 연휴 쉬어가는 분양시장…전국 6026가구 공급
  • 전북투데이
  • 승인 2019.09.0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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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석 연휴를 맞아 분양시장도 쉬어가는 분위기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6026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 개관은 없으며 청약접수는 9~11일, 3일간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덕수궁디팰리스', 대구 중구 동산동 '청라언덕역서한포레스트', 대전 유성구 봉산동 '유성대광로제비앙', 광주 서구 화정동 '염주더샵센트럴파크' 등이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주요 분양 단지로는 포스코건설의 광주 서구 화정동 '염주더샵센트러라크'가 오는 11일 청약을 받는다. 197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851가구, 전용면적 59~84㎡로 공급된다.

지하철 1호선 쌍촌역과 종합버스터미널이 가깝고 도보거리에 계획된 지하철 2호선 월드컵경기장역(2023년 개통 계획)이 건설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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