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분양대전 본격화…래미안라클래시 등 3433가구 분양
가을 분양대전 본격화…래미안라클래시 등 3433가구 분양
  • 전북투데이
  • 승인 2019.09.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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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울 강남구 '래미안라클래시' 등 청약에 이어 강남구 '역삼센트럴아이파크' 등 17곳에서 견본주택(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대전을 알린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9년 9월 넷째 주 전국 4개 단지 3433가구(총가구수 기준)가 분양한다.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단연 '래미안라클래시'다.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강남구 삼성동 상아아파트2차 재건축으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7개동 679가구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71·84㎡ 112가구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평택 지제동 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공동1블록에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를 분양한다. 지상 최고 27층 19개 동 전용면적 64~115㎡ 1999가구 대단지다. 지제역과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1호선과 SRT 이용이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전국 17곳이 개관한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4차를 재건축하는 '역삼센트럴아이파크'를 비롯해 강서구 방화동 '마곡센트레빌', 경기 고양시 '대곡역두산위브', 인천 서구 '루원시티대성베르힐Ⅱ더센트로 ' 등이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지방은 부산에서만 5곳의 새 아파트가 모습을 보인다. 부산진구 'e편한세상서면더센트럴', 사상구 '주례롯데캐슬골드스마트', 사하구 '힐스테이트사하역' 등이 있다.

한편 제주 제주시 '삼화다온펠리스' 등 5개 단지가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경기 부천 '부천일루미스테이트' 등 7곳이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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