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선정…69억 확보
김제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선정…69억 확보
  • 전북투데이
  • 승인 2019.10.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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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청 전경

김제시는 2020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으로 당월지구와 율치지구 등 2곳이 선정돼 69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당월지구에는 25억원을 투입해 금구면 월전리 일원 당월천 1.5㎞를 정비하며, 율치지구에는 44억원을 투입해 금구면 화율리 일원 율치천 1.6㎞에 대한 축제와 하상을 정비하고 낙차보 등을 설치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금구면 월전리와 금산면 화율리 주민 109세대, 농경지 30.6㏊에 대한 침수피해 걱정이 해소되어 주민 삶의 안정성이 확보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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